'괴물 신인' 김민솔이 악천후를 뚫고 한국 여자 골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타이틀마저 집어삼켰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0
'괴물 신인' 김민솔이 악천후를 뚫고 한국 여자 골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타이틀마저 집어삼켰다.
'괴물 신인' 김민솔이 악천후를 뚫고 한국 여자 골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타이틀마저 집어삼켰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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