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인 박선원 의원(인천 부평을)과 서미화 의원(비례)이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새 최고위원에 당선돼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호남 출신이 최고위원 경선을 통해 당선된 것은 지난 2012년 박지원 의원, 지난 2015년 주승용 의원, 지난 2020년 양향자 의원 이후 처음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는 한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인 박선원 의원(인천 부평을)과 서미화 의원(비례)이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새 최고위원에 당선돼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인 박선원 의원(인천 부평을)과 서미화 의원(비례)이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새 최고위원에 당선돼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호남 출신이 최고위원 경선을 통해 당선된 것은 지난 2012년 박지원 의원, 지난 2015년 주승용 의원, 지난 2020년 양향자 의원 이후 처음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는 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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