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AI 기반 제조 검사장비 업체 원텍(336570)의 김창영 부사장이 보통주 1만5000주를 추가로 소유하게 됐다. 김 부사장은 원텍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소유로 인해 지분율이 0.02% 증가했다.
4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창영 부사장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만5000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주식 소유는 2026년 4월 10일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식 취득 단가는 6650원이었다.
원텍은 2019년 12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2026년 4월 10일 한국거래소 기준 원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0.99% 상승한 7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증권선물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4월 10일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4월 10일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의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보고자 :
김창영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 사 명
원텍 주식회사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회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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