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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정은, 좌초됐던 강건호 참관... 딸 주애와 함께 전함에 올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며 “해군 무력으로 핵전쟁 억제력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정은, 좌초됐던 강건호 참관... 딸 주애와 함께 전함에 올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며 “해군 무력으로 핵전쟁 억제력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4일 전수행능력평가시험 공정에 착수한 북한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해 항해 시험을 참관했다고 6일 보도했다. 통신은 해당 내용을 보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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