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정은, 中 단둥서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북중 실무 협력 확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찾아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인민지원군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과 회동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김정은, 中 단둥서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북중 실무 협력 확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찾아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인민지원군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과 회동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 주석은 이날 오전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