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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관 산업장관, 중부권 '5극3특' 현장 행보…산단에 M.AX

김 장관은 "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성장엔진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5극3특 권역별 핵심 산업단지에 M.AX 생태계를 조성해 AI 전환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산업부는 1박...

김정관 산업장관, 중부권 '5극3특' 현장 행보…산단에 M.AX

김정관 장관 5극3특 행보로 오늘 중부권 찾아

'제1차 산업단지 AX 분과회의'(산업통상부)

우리나라 경제 지형을 수도권 중심에서 지역 중심의 5극3특으로 개편하기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오늘 중부권을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중부권에 이차전지(삼성SDI, LG엔솔, SK온, 에코프로비엠,엔켐, 지엘켐), 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 원익IPS, SFA, 동진쎄미켐, 코닝정밀소재) 기업들과의 조찬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또 투자, 인력, 공급망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 배터리 리스제 도입 ▲ 수요앵커기업 중심의 연구개발(R&D) 추진 등 전방수요 확대 ▲ 산업 생태계 내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는 모빌리티·ESS·로봇 등 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인 만큼 산업 생태계 강화와 M.AX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구도 속에서 확실한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제1차 산업단지 AX 분과회의'를 주재한 김 장관은 산업단지 AX 분과 운영 방향과 10개의 미니(MINI) 얼라이언스별 M.AX 클러스터 조성 방향 등에 대해서도 논의 했습니다.

김 장관은 "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성장엔진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5극3특 권역별 핵심 산업단지에 M.AX 생태계를 조성해 AI 전환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산업부는 1박 2일간 충남 예산에서 청년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산업단지 정책 해커톤'을 개최해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특히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 소속 직원 20여명도 함께 참여시켜 현장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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