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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록 "신정훈·강기정과 함께 가겠다"…결선 앞 연대 제안

광주권은 반도체 패키징, 서부권은 팹, 동부권은 팹과 반도체 혼용 등 각 지역에 맞는 산업지도를 구상하는 한편 기업의 뜻이 우선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결국 기업을 유치하려면 저와 참모들이...

김영록 "신정훈·강기정과 함께 가겠다"…결선 앞 연대 제안

"인사·예산·산업 배치, 탕평과 균형을 제1원칙으로"

"반도체 산단 유치 등은 당선 후 직접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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