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김승일 칼럼] 부산 오페라의 '가치 제안'

부산이 2030세계엑스포를 유치했다면 행사장인 북항 재개발지는 천지개벽 중일 것이다. 핵심부에 위치한 오페라하우스(2000석)는 기념비적인 개관 공연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뒤 정상급 무대 도약을 향해 순항할 것이다.

[김승일 칼럼] 부산 오페라의 '가치 제안'

부산이 2030세계엑스포를 유치했다면 행사장인 북항 재개발지는 천지개벽 중일 것이다. 핵심부에 위치한 오페라하우스(2000석)는 기념비적인 개관 공연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뒤 정상급 무대 도약을 향해 순항할 것이다. 아쉽게도 엑스포 유치전에서 떨어진 탓에 북항 재개발과 오페라극장을 묶은 해양문화도시 전략은 정체기를 맞고 있다.

부산을 누르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