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 의원이 22일 강진군 선관위에 강진군수 예비후보 등록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김보미 예비후보 사무소
[비즈월드]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현 강진군의원)가 강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당과 지지자들의 굳건한 지지 속에 등록을 마친 김 예비후보는 불공정 선거 관행에 정면으로 맞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과거 ‘전과 5범’ 후보에게 특혜성 감점 혜택이 주어진 반면, 자신은 ‘전과 0범’임에도 억지 감점 15%를 받는 불합리한 현실을 신랄히 비판하며, 군민들이 진짜 부적격자를 판단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31년 만에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기록을 경신하며 강진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드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강진군 선관위에 후보 등록후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보미 예비후보 사무소
김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은 ‘돈 버는 강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분야 62개 정책으로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지역 배당을 통해 돈이 도는 경제 구축, ▲AI 농업과 스마트팜 도입으로 미래 농업 혁신, ▲AI 돌봄망과 맞춤형 복지 체계를 통한 돌봄 복지 생태계 강화, ▲생태 치유벨트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AI 행정과 교통 혁신, 청년 정착 지원 시스템 등으로 살기 좋은 미래 도시 구현이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불의에 흔들림 없이 군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전진하겠다”며 강진 발전을 위한 혁신적 변화를 약속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기득권의 불공정을 바로잡고, 깨끗하고 유능한 리더십으로 강진군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결연한 다짐이 선거판에 뜨거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월드=구정준 기자 / buttyj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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