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의 세 번째 경기는 무기력한 무승부로 끝났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김민재도 작심 발언을 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10월 A매치 친선전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대표팀은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4일 에콰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의 세 번째 경기는 무기력한 무승부로 끝났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김민재도 작심 발언을 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의 세 번째 경기는 무기력한 무승부로 끝났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김민재도 작심 발언을 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10월 A매치 친선전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대표팀은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4일 에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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