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희 대전시의원 질의 현장 사진=김 의원 제공 ©김정환 기자
“유성구 청년 8만7천 명인데 자치구 청년공간 제로, 지역 격차 해소해야”
청년인턴지원·새일센터·중장년 지원 등 일자리 사업 “수치 넘어 고용유지율 관리 필요”
성범죄·스토킹 피해자 지원 “단순 건수 집계 지양하고 자립·회복
▲ 김미희 대전시의원 질의 현장 사진=김 의원 제공 ©김정환 기자
“유성구 청년 8만7천 명인데 자치구 청년공간 제로, 지역 격차 해소해야”
청년인턴지원·새일센터·중장년 지원 등 일자리 사업 “수치 넘어 고용유지율 관리 필요”
성범죄·스토킹 피해자 지원 “단순 건수 집계 지양하고 자립·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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