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도영의 병살성 타구를 중국 유격수 리옌언이 놓쳤다. 이후 한국은 역전에 성공하며 중국에게 리드를 잡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리옌언은 김도영의 고등학교 후배였다. 김도영이 광주동성고 3학년 시절, 리옌언은 ‘이염은’이라는 이름으로 광주동성고 1학년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중국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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