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수지 기자) 가수, 배우 김규종이 숲세권 라이브에서 새 신곡을 선보일 계획을 알렸다. 김규종은 공연 정보를 사진과 함께 전하며 신곡 무대를 앞두고 있는 일정을 팬들과 공유했다.
김규종은 글에서 “5월16일 오후 7시 숲세권 라이브에서 저의 이번 신곡을 가장 먼저 나누게 되었어요.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이번 신곡을 함께 감상하면 좋겠습니다. 그날, 만나요.”라고 전했다.
김규종, 숲세권 라이브 무대에서 새 신곡 함께 감상할 시간 알렸다. (사진=가수, 배우 김규종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 상의를 입은 김규종이 한쪽 손을 입가에 살짝 대며 생각에 잠긴 듯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배경 쪽에는 악기 장비와 식물이 함께 놓여 있어, 음악 공연 공간에서 촬영한 설정임을 짐작하게 하는 구성이 이어졌다.
이어 글에서는 공연 날짜와 시간 정보를 구체적으로 적었다. 김규종은 “2026.05.16 (토) 오후 7시 숲세권 라이브”라고 적으며 숲세권 라이브 무대에서 진행될 공연 일정을 팬들에게 안내했다.
또한 티켓 예매 일정도 함께 전했다. 김규종은 “4월 24일 (금) 오후 8시 네이버 예약 티켓 오픈”이라고 덧붙이며 예매 시작 시각과 예매처를 동시에 알렸고, 이를 통해 신곡을 가장 먼저 듣고자 하는 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전했다.
이와 맞물려 사진 속 편안한 차림과 집중한 표정이 신곡 무대를 앞둔 준비 과정의 한 장면처럼 이어지며, 글에서 알린 공연 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공연 정보와 신곡 예고가 한 게시물 안에 함께 담기면서 김규종의 음악 활동 흐름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한편 김규종은 숲세권 라이브에서 새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일정을 예고하며, 공연 날짜와 티켓 오픈 일정을 동시에 안내하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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