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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구라 '삼성전자' 수익률 520% 대박…'100억 건물주' 장성규 "25% 손절" ...

것을 감안하면, 김구라의 수익률은 무려 520%에 달한다. 원금 대비 약 6.2배의 자산을 불린 셈이다. 최근 '금테크' 성공 소식까지 전했던 김구라는 이로써 연예계의 진정한 '재테크 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김구라 '삼성전자' 수익률 520% 대박…'100억 건물주' 장성규 "25% 손절" ...

김구라 '금테크'도 성공, "재테크 고수"

장성규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아"

김구라, 장성규./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삼성전자 주가가 30만 원을 향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와 장성규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장성규는 12일 개인 계정에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며 한 팬과 나눈 DM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100억대 건물주로 알려진 장성규는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묻는 한 팬의 말에 "8만 원에 사서 6만 원에 팔았다. 삼전에 'ㅅ'도 꺼내지마렴"이라고 답하며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가 이처럼 '눈물의 손절'을 한 것과 대조적으로, 김구라는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터뜨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래퍼 그리(김동현)가 아버지 김구라의 주식 계좌 수익률을 확인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구라는 과거 웹 예능 등을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단가 4만 5000원에 매입해 장기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12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가 27만 9000원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김구라의 수익률은 무려 520%에 달한다. 원금 대비 약 6.2배의 자산을 불린 셈이다.

최근 '금테크' 성공 소식까지 전했던 김구라는 이로써 연예계의 진정한 '재테크 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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