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국내 고산 생태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국립공원공단이 지리산 등 한반도 고산지대 식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내 첫 ‘한반도 고산대 식물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그러나 정작 도감에 담긴 지리산 고산대의 대표 상록침엽수인 구상나무 숲이 집단 쇠퇴와 고사를 겪고 있어 보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내 고산 생태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국립공원공단이 지리산 등 한반도 고산지대 식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내 첫 ‘한반도 고산대 식물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기후변화로 국내 고산 생태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국립공원공단이 지리산 등 한반도 고산지대 식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내 첫 ‘한반도 고산대 식물 생태도감’을 발간했다.
그러나 정작 도감에 담긴 지리산 고산대의 대표 상록침엽수인 구상나무 숲이 집단 쇠퇴와 고사를 겪고 있어 보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