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내국세 연동 구조에서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교육부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내국세 20.79% 연동을 폐지할 수 없다고 기획예산처에 회신했다.
20일 교육부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지난 15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교육교부금 개정안을 교육부에 전달했다.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내국세 연동 구조에서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교육부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내국세 20.79% 연동을 폐지할 수 없다고 기획예산처에 회신했다.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내국세 연동 구조에서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교육부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내국세 20.79% 연동을 폐지할 수 없다고 기획예산처에 회신했다.
20일 교육부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지난 15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교육교부금 개정안을 교육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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