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게 새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있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세 번째 출산에 성공한 건데요.
엄마와 아기 판다 모두 아주 건강하다고 합니다.
김용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진통을 느낀 듯 뒤척이는 아이바오.
2시간의 진통 끝에 고개를 수그려 아랫배를 핥던 순간.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게 새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앵커]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게 새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있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세 번째 출산에 성공한 건데요.
엄마와 아기 판다 모두 아주 건강하다고 합니다.
김용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진통을 느낀 듯 뒤척이는 아이바오.
2시간의 진통 끝에 고개를 수그려 아랫배를 핥던 순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