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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기자의눈] 스페이스X '0주'의 교훈…미래에셋만으론 글로벌 벽 못 넘는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서 미래에셋증권이 한 주의 공모주도 배정받지 못했다. 최대 231만주를 배정받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최종 배정에서 한국의 몫은 흔적도 없었다. 반면 일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2.9%에 달하는 22억 달러 규모 주식을 쥐었다.

[기자의눈] 스페이스X '0주'의 교훈…미래에셋만으론 글로벌 벽 못 넘는다

아시아투데이 박이삭 기자 =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서 미래에셋증권이 한 주의 공모주도 배정받지 못했다. 최대 231만주를 배정받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최종 배정에서 한국의 몫은 흔적도 없었다. 반면 일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2.9%에 달하는 22억 달러 규모 주식을 쥐었다. 코스피 8000선 돌파라는 외형적 성장 뒤에 초라한 청구서를 쥐어든 뼈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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