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자의 시각] 카자흐에서 만난 ‘확장판’ 한국

최근 방문한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것은 ‘한국’이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양념치킨’을 발음 그대로 키릴문자로 음차한 메뉴를 주문하자, 젊은 직원은 “코리안(고려인)”이라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기자의 시각] 카자흐에서 만난 ‘확장판’ 한국

최근 방문한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것은 ‘한국’이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양념치킨’을 발음 그대로 키릴문자로 음차한 메뉴를 주문하자, 젊은 직원은 “코리안(고려인)”이라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맞은편 영화관에서는 K팝 그룹 NCT 멤버 재민과 제노가 주연한 영화가 상영 중이었다. ‘컴퓨터 클럽(PC방)’에서도 한국 게임을 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