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 지도점검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1회 급식인원 50인 이상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1,33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개월간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자재의 공급·유통·보관·조리 시 위생적 취급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이외 조리식품, 음용수, 칼·도마·행주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점검으로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가 스스로 식중독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련 규정을 준수토록 유도하여 안전한 급식 제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는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1회 급식인원 50인 이상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1,33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개월간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자재의 공급·유통·보관·조리 시 위생적 취급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이외 조리식품, 음용수, 칼·도마·행주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점검으로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가 스스로 식중독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련 규정을 준수토록 유도하여 안전한 급식 제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