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맞는 한글날이다. 말과 글은 민족문화의 뿌리이자 사고의 틀이다.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말하고 쓰고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세종대왕의 은덕이다.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보존·연구하고 이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2014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 문을 열었다. 2024년에 관람객 40만명이 찾
[기고] 화재 겪은 국립한글박물관, 재개관이 전화위복 되려면
오는 10월 9일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맞는 한글날이다. 말과 글은 민족문화의 뿌리이자 사고의 틀이다.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말하고 쓰고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세종대왕의 은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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