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펀드 위험계수 49%→20% 이하…투자 부담 대폭 완화
매칭조정·내부모형 도입…K-ICS 산출체계 정비
신재생에너지·AI 인프라까지 투자 범위 확대
기존 도로·항만 등 전통적 인프라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AI 기반시설 등 비전통 인프라도 ‘적격 인프라’로 인정해 위험계수를 낮춘다. 이에 따라 장기 투자 자금이 새로운 산업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정책펀드 위험계수 49%→20% 이하…투자 부담 대폭 완화
매칭조정·내부모형 도입…K-ICS 산출체계 정비
신재생에너지·AI 인프라까지 투자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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