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융노조 ‘은행 영업시간 30분 단축’ 따내고 파업 철회

내년 4월부터 은행 영업점이 지금보다 30분 늦게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금요일에는 30분 늦게 문을 연 뒤 고객 응대를 30분 일찍 마쳐 영업시간을 1시간가량 단축할 예정이다.

금융노조 ‘은행 영업시간 30분 단축’ 따내고 파업 철회

내년 4월부터 은행 영업점이 지금보다 30분 늦게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금요일에는 30분 늦게 문을 연 뒤 고객 응대를 30분 일찍 마쳐 영업시간을 1시간가량 단축할 예정이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사용자 측은 28일 산별 중앙교섭이 잠정 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4월 첫 교섭을 시작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잠정 합의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