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금값 한달 새 11% 반등…연말 온스당 5000달러 탈환하나

지지부진하던 금값이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값 한달 새 11% 반등…연말 온스당 5000달러 탈환하나

금값 한달 새 11% 반등…연말 온스당 5000달러 탈환하나

서유미

2026-08-17 22:24

2026-08-17 22:2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 긴축 우려 완화…각국 금 매입

개미들도 4개월 만에 ‘사자’ 전환

지지부진하던 금값이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1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43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미지 확대

17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 본사에서 직원이 골드바 등 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국제 금값이 반등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4개월 만에 금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