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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감원, MBK파트너스 제재심 마무리…금융위에 제재안 건의

금융감독원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금융위원회에 제재안을 건의한다. 지난해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안을 사전 통보한 이후 약 8개월간 이어진 제재 절차가 일단락되면서 최종 제재 수위는 금융위원회 판단으로 넘어가게 됐다.

금감원, MBK파트너스 제재심 마무리…금융위에 제재안 건의

아시아투데이 박주연 기자 = 금융감독원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금융위원회에 제재안을 건의한다. 지난해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안을 사전 통보한 이후 약 8개월간 이어진 제재 절차가 일단락되면서 최종 제재 수위는 금융위원회 판단으로 넘어가게 됐다. 금감원은 2일 열린 제14차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계속심의 안건이었던 MBK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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