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규원의 따뜻한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늘(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으로부터 제보받은 사연을 직접 그림으로 풀어 공개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규원이었다.
사연을 보낸 이는 "저희 아이는 선천적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됐다"며 "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교하던 날 저와 아들이
오늘(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으로부터 제보받은 사연을 직접 그림으로 풀어 공개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규원이었다.
개그맨 김규원의 따뜻한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늘(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으로부터 제보받은 사연을 직접 그림으로 풀어 공개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규원이었다.
사연을 보낸 이는 "저희 아이는 선천적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됐다"며 "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교하던 날 저와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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