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재개봉되는 가운데, 스크린X 예매 오픈일에 이목이 쏠린다.
18일 애니무비 공식 계정에는 "3월 20일 금요일, SCREENX로는 한국에서 최초 공개되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예매가 시작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애니무비 측은 "3면으로 펼쳐지는 무한성을 SCREENX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느껴보세요!"라고 전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스크린X 예매 오픈 일정. (사진=애니무비)
스크린엑스 상영관은 기존 한 면만 사용하는 일반관과 다르게 정면, 좌측, 우측 3면 스크린 또는 천장까지 4면 스크린을 활용하는 다면 스크린 상영관이다.
CGV 일부 극장에서 스크린X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CGV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고토게 코요하루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더빙에는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등이 참여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89점(10점 만점)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는 5,700,959명으로 2025년 영화 흥행 3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러닝 타임은 155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스크린X는 오는 25일부터, 4DX는 4월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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