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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부터 점검한 李대통령…'지지율 최저' 위기 정면 돌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7박 11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청와대로 직행해 부동산·증시 현안부터 챙겼다. 순방 중 벌어진 증시 급락과 부동산 세제 논란이 지지율을 취임 후 최저치까지 끌어내린 만큼,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행보로 읽힌다.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부터 점검한 李대통령…'지지율 최저' 위기 정면 돌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7박 11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청와대로 직행해 부동산·증시 현안부터 챙겼다. 순방 중 벌어진 증시 급락과 부동산 세제 논란이 지지율을 취임 후 최저치까지 끌어내린 만큼,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행보로 읽힌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오후 3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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