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로 신계약CSM배수를 2배 제고했다.
17일 한화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신계약CSM배수는 9.8배로 작년 1분기(7.8배) 대비 2배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종신보험 수익성이 강화됐다"라며 "이에 힘입어 전체 수익성은 전년대비 개선된 9.8배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AI 테크 기업, 환경 관련 기업, 태양광 산업 등에 투자한 부분이 1분기 배당과 평가액으로 실현된 결과"라고 말했다. 자회사인 한화손보, 자산운용, 투자증권,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등과 시너지로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사진제공=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로 신계약CSM배수를 2배 제고했다.
17일 한화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신계약CSM배수는 9.8배로 작년 1분기(7.8배) 대비 2배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종신보험 수익성이 강화됐다"라며 "이에 힘입어 전체 수익성은 전년대비 개선된 9.8배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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