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채연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인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연 후 이같은 징계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윤리위는 △제명 △탈당 권고 △1개월 이상 3년 이하의 당원권 정지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 국회부의장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에 '당원권 정지'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인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연 후 이같은 징계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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