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채연 기자 = 국민의힘이 최근 증시 급등락과 부동산 시장 불안을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규정하고, 정책 실무를 총괄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정조준했다. '경제 실패 책임론'을 부각하며 김 실장 경질을 대여 공세의 핵심 축으로 삼는 모습이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지난해 코스피가 하루 3% 이상 급등락한 날은
국힘, 김용범 정조준…"섣부른 정책, 즉각 경질하라"
국민의힘이 최근 증시 급등락과 부동산 시장 불안을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규정하고, 정책 실무를 총괄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정조준했다. '경제 실패 책임론'을 부각하며 김 실장 경질을 대여 공세의 핵심 축으로 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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