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제중재 올림픽' ICCA 총회, 2030년 서울에서 개최

'중재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상사중재위원회, ICCA 총회가 서울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국제중재 올림픽' ICCA 총회, 2030년 서울에서 개최

'중재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상사중재위원회, ICCA 총회가 서울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26일) 오는 2030년 제29차 ICCA 총회 개최지가 서울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년 주기로 열리는 ICCA 총회는 각국 중재전문가 천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분쟁해결 분야 최대 행사입니다.

법무부는 이번 ICCA 총회 유치로 한국의 우수한 중재 제도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 중재 사건의 국내 유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