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후 상승 폭 축소…중동 긴장에 출렁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소 18척의 선박이 공격받은 데 이어 이란이 미국의 군사 공격에 강력한 보복을 경고하면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후 상승 폭 축소…중동 긴장에 출렁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소 18척의 선박이 공격받은 데 이어 이란이 미국의 군사 공격에 강력한 보복을 경고하면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