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가 오늘(21일)부터 내일(22일)까지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 8개국 우주산업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해, 우주산업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외 기업들이 재사용 발사체와 민간 우주발사체 사업 등을 논의합니다.
'2026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가 오늘(21일)부터 내일(22일)까지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2026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가 오늘(21일)부터 내일(22일)까지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 8개국 우주산업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해, 우주산업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외 기업들이 재사용 발사체와 민간 우주발사체 사업 등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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