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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이 직접 뽑는 첫 MBC 사장‥최종 후보 2명 압축

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MBC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오늘 상암동 MBC에서 사장 후보 4명의 정책발표와 질의응답을 듣고, 이성주 iMBC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을 두 명의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습니다.

국민이 직접 뽑는 첫 MBC 사장‥최종 후보 2명 압축

뉴스데스크

이문현

국민이 직접 뽑는 첫 MBC 사장‥최종 후보 2명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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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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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MBC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오늘 상암동 MBC에서 사장 후보 4명의 정책발표와 질의응답을 듣고, 이성주 iMBC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을 두 명의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습니다.

국민들이 공영방송 사장 선출에 직접 참여하는 이번 절차는, 방송의 공적 책임 실현을 위해 작년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됐습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내일 최종 후보자 2명을 면접 심사해 사장 내정자를 선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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