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사. 사진=네이버 거리뷰 캡처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제8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추가 단수 후보자로 이유경 현 남동구의원과 유은희 현 서구의원을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남동구 제5선거구 후보로 추천된 이유경 후보는 제7·8·9대 남동구의회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이유경 후보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현직 인천시의원인 한민수 의원과 경쟁했으나 최종적으로 단수 추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서구 제3선거구 후보로는 유은희 현 서구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시당 공관위는 향후 인천 지역 선거구 획정 상황에 따라 선거구 및 후보자 조정이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추가 후보자 발표와 경선 관련 사항은 향후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