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가 몸길이 3m가량의 암컷 흑상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상 자료 등을 분석해 상어 '부캉이'의 종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흑상어는 국내 연안에서도 발견되는 대형 상어로, 두 등지느러미 사이의 뚜렷한 융기선이 특징입니다.
부산시와 수과원은 내일(7일)부터 드론으로 부캉이의 건강 상태와 행동 특성을 관찰할 계획입니다.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가 몸길이 3m가량의 암컷 흑상어로 확인됐습니다.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가 몸길이 3m가량의 암컷 흑상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상 자료 등을 분석해 상어 '부캉이'의 종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흑상어는 국내 연안에서도 발견되는 대형 상어로, 두 등지느러미 사이의 뚜렷한 융기선이 특징입니다.
부산시와 수과원은 내일(7일)부터 드론으로 부캉이의 건강 상태와 행동 특성을 관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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