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내 카드사, 글로벌 무대서 '韓금융 AI' 위상 알렸다

'Red Hat Summit'은 글로벌 오픈소스 기업 레드햇이 2005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전 세계 IT 리더와 개발자, 엔지니어 등 수만 명이 참석하는 글로벌 콘퍼런스다. BC카드는...

국내 카드사, 글로벌 무대서 '韓금융 AI' 위상 알렸다

KB국민·BC카드 성과 공유…비자 행사와 레드햇서 전략·플랫폼 공개

[SRT(에스알 타임스) 문재호 기자]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금융권의 AI 도입 성과와 기술력을 잇따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비자(VISA)가 주최한 행사에서 KB금융그룹의 AI 전략을 해외 금융기관에 공유했고, BC카드는 세계 최대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레드햇 써밋 2026(Red Hat Summit 2026)'에서 국내 금융사 최초로 발표자로 나서 자체 구축한 '에이전틱(Agentic) AI 운영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