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가이자 연출가, 작곡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구자하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입센상’을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다.
구자하는 2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 국제입센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 250만 노르웨이 크로네(약 3억 5800만원)를 받았다.
국제입센
공연예술가이자 연출가, 작곡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구자하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입센상’을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다.
공연예술가이자 연출가, 작곡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구자하가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입센상’을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다.
구자하는 2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 국제입센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 250만 노르웨이 크로네(약 3억 5800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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