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구리·기흥 규제지역 지정뒤 집값 더 올라…“집주인들 매물 거둬들여”

지난달 30일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지정된 경기 구리시와 용인시 기흥구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지정 이후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발효된 5일까지 막판 매수세가 몰리고, 이후에는 매물이 잠기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

구리·기흥 규제지역 지정뒤 집값 더 올라…“집주인들 매물 거둬들여”

지난달 30일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지정된 경기 구리시와 용인시 기흥구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지정 이후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발효된 5일까지 막판 매수세가 몰리고, 이후에는 매물이 잠기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 경기 남양주시, 화성 병점구 등 규제 여파로 인해 인근 지역으로 가격 상승세가 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