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광화문·을지로 업무지구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 안팎. 지하철과 연결되는 마을버스가 단지 안을 누비고 초등학교까지 품은 4500가구 규모 대단지다. 그런데 이른바 ‘국평(국민평형·전용면적 84.87㎡)’이 9억대에 거래된다.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 입구에서 본 단지 모습. (사진=정윤지 기자)이 아파트는 서울 성북구 돈암
광화문·을지로 업무지구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 안팎. 지하철과 연결되는 마을버스가 단지 안을 누비고 초등학교까지 품은 4500가구 규모 대단지다. 그런데 이른바 ‘국평(국민평형·전용면적 84.87㎡)’이 9억대에 거래된다.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광화문·을지로 업무지구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 안팎. 지하철과 연결되는 마을버스가 단지 안을 누비고 초등학교까지 품은 4500가구 규모 대단지다. 그런데 이른바 ‘국평(국민평형·전용면적 84.87㎡)’이 9억대에 거래된다.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 입구에서 본 단지 모습. (사진=정윤지 기자)이 아파트는 서울 성북구 돈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