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체고 심유한 ‘3관왕’·광주체육중 김준서 ‘2관왕’

광주체육중 김준서, 이하늘, 김용현과 운리중 이성윤이 회랑기 제47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광주체고 심유한 ‘3관왕’·광주체육중 김준서 ‘2관왕’

광주체육중 김준서, 이하늘, 김용현과 운리중 이성윤이 회랑기 제47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준서, 이하늘, 김용현, 이성윤이 팀을 이룬 광주는 지난 19일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에서 시도대항전으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도를 세트 점수 6대0으로 꺾고 최강 팀워크를 증명했다.

올림픽라운드로 치러진 16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