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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신세계, 광주천 살리고 도심 생태계 지킨다

광주신세계가 광주천 수질 개선과 도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광주신세계가 광주천 수질 개선과 도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2일 광주천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임직원 플로깅과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앞두고 기후변화와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심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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