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후반기 반격을 위해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광주는 10일 서울 이랜드FC 등에서 활약한 호주 출신 스트라이커 존 아이데일(26)을 영입했다.
188cm·86kg의 신체 조건이 돋보이는 아이데일은 2017년 호주 A리그 시드니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네덜란드 명문 SC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
광주FC가 후반기 반격을 위해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광주FC가 후반기 반격을 위해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광주는 10일 서울 이랜드FC 등에서 활약한 호주 출신 스트라이커 존 아이데일(26)을 영입했다.
188cm·86kg의 신체 조건이 돋보이는 아이데일은 2017년 호주 A리그 시드니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네덜란드 명문 SC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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