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젊은 측면 자원으로 수비를 강화했다.
광주는 9일 서울 이랜드FC 등에서 활약한 풀백 배진우(24·사진)를 영입했다.
184cm의 배진우는 풍생고-제주국제대를 거쳐 2023년 K3리그 파주시민축구단을 통해 성인 무대에 뛰어들었다.
2025년 K리그2 서울이랜드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리그와 코리아컵에서 총 27경기에 나와 팀의 측면
광주는 9일 서울 이랜드FC 등에서 활약한 풀백 배진우(24·사진)를 영입했다.
광주FC가 젊은 측면 자원으로 수비를 강화했다.
광주는 9일 서울 이랜드FC 등에서 활약한 풀백 배진우(24·사진)를 영입했다.
184cm의 배진우는 풍생고-제주국제대를 거쳐 2023년 K3리그 파주시민축구단을 통해 성인 무대에 뛰어들었다.
2025년 K리그2 서울이랜드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리그와 코리아컵에서 총 27경기에 나와 팀의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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