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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비하 응원' 배재고 야구부, 회생 기회 얻었다…체육회, 20일 공정위에서 재심

고교 야구 경기 중 광주일고 선수단에 지역 비하성 발언을 해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게 회생의 길이 열렸다.

'광주 비하 응원' 배재고 야구부, 회생 기회 얻었다…체육회, 20일 공정위에서 재심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사과를 한 가운데 이효준 배재고 교장이 사과의 말을 전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광주=박종민 기자

고교 야구 경기 중 광주일고 선수단에 지역 비하성 발언을 해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게 회생의 길이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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