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광주 기업 ‘빚의 경고등’…중소기업 연체율 1.16%

광주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면서 금융권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광주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면서 금융권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5개월 연속 상승한 데 이어 중소기업 연체율은 1%를 넘어서는 등 상환 능력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최근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기업들의 자금난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