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확정된 광주 군공항 인근이 이르면 다음 주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일 전망이다.
7일 국토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이날 국토부에서 실무 사무관 협의를 진행했다.
토허구역 지정 권한은 국토부 장관에게 있다. 국토부 장관이 지정 범위를 확정한 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보에 고시하고, 이 내용을 전남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확정된 광주 군공항 인근이 이르면 다음 주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일 전망이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확정된 광주 군공항 인근이 이르면 다음 주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일 전망이다.
7일 국토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이날 국토부에서 실무 사무관 협의를 진행했다.
토허구역 지정 권한은 국토부 장관에게 있다. 국토부 장관이 지정 범위를 확정한 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보에 고시하고, 이 내용을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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