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건축부터 우주, 인공지능(AI), 주짓수 등 각 도서관의 색깔을 담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관내 시립도서관 7개관(중앙·중마·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전원 선정됐다.
지난 201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시작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건축부터 우주, 인공지능(AI), 주짓수 등 각 도서관의 색깔을 담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건축부터 우주, 인공지능(AI), 주짓수 등 각 도서관의 색깔을 담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관내 시립도서관 7개관(중앙·중마·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전원 선정됐다.
지난 201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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