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산구, 경찰·민간재단과 범죄피해자 일상 회복 통합 지원

전남광주 광산구와 광산경찰, 민간 재단이 함께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광산구, 경찰·민간재단과 범죄피해자 일상 회복 통합 지원

빈중석 광주 광산경찰서장(왼쪽)과 박병규 광산구청장(가운데),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이옥근 사무처장(오른쪽)이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산구 제공

전남광주 광산구와 광산경찰, 민간 재단이 함께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광산경찰서, 투게더광산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